뉴스 & 브리핑
NEWS DESK · 정책·업계 흐름과 비자·유학·취업 소식을 전문적인 브리핑으로 정리합니다.최신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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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외국인 유학생 체류 '4년 상한'…한국인 2만4000명 발등의 불
▲AI로 생성한 이미지. 미국이 외국인 유학생의 체류 기간에 빗장을 걸었다. 학교만 다니면 사실상 기한 없이 머물 수 있던 48년 묵은 제도가 사라지고, 정해진 날짜가 찍힌 '고정 기한제'로 바뀐다. 이미 미국에 있는 150만 명이 그대로 새 체계로 넘어가며, 한국인 유학생과 가족 2만4000여 명도 예외가 아니다. 미국 국토안보부(DHS)는 16일(현지시간) 유학생(F)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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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주민 커뮤니티 10개 팀에 활동비 지원… 최대 80만원
▲AI로 생성한 이미지. 서울글로벌센터가 외국인주민 커뮤니티의 활동을 지원하는 공모 사업을 진행한다. 서울글로벌센터는 외국인주민 단체의 운영 활성화와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해 '외국인주민 커뮤니티 활동지원' 공모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서울에 기반을 두거나 서울에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인 외국인 커뮤니티 10개 팀이다. 제정된 회칙을 보유하고 10인 이상 외국인주민으로 구성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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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력 '통합지원 로드맵' 만든다…정부, 해외 우수인재 2000명 유치 추진
▲AI로 생성한 이미지. 도입부터 이직까지 전 과정 관리…톱티어 비자 대상·K-Star 트랙 대학 대폭 확대 정부가 외국인력 정책을 도입에서 이직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체계로 손질한다. 동시에 해외 우수인재를 끌어들이기 위한 비자 문턱을 낮춰 2030년까지 2000명을 유치·정주시킨다는 목표를 세웠다. 정부는 지난 14일 발표한 '2026년 하반기 경제성장전략'에 이 같은 외국인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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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최저임금 시급 1만 700원 결정… 주휴수당·실업급여 등도 인상
▲AI 생성 이미지. — 올해보다 380원(3.7%) 인상… 월 환산액 223만 6,300원 기록 — 구직급여·산재보험·국가보상금 등 43개 제도 연동돼 줄인상 예고 내년도 일터에 적용될 최저임금이 시급 1만 700원으로 확정되면서, 임금 인상뿐만 아니라 사회보장급여와 국가보상금 등 국민 생활 전반에 걸친 서민 경제 지표들이 일제히 상향 조정된다. 최저임금위원회는 15일 열린 제14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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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공항 외국인 입국 157만명 역대 최대…전년보다 42% 증가
▲사진은 참고 이미지. 출처:픽사베이 ー 수도권 공항 증가율의 2.4배… 김해·제주·대구·청주·양양 국제노선 확대 주효 올해 1~5월 지방공항을 통해 입국한 외국인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한국공항공사는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김해·제주·대구·청주·양양 등 5개 지방공항을 통해 입국한 외국인이 총 157만명으로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2% 증가한 수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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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배경학생 목소리로 채운다… 인공지능(AI) 한국어교육 시스템 「모두의 한국어」 학생자문단 출범
▲AI로 생성한 이미지. — 교육부·KERIS, 전국 22개 팀 15개국 배경 학생 60여 명 참여하는 자문단 발족 — 인공지능 기반 맞춤형 한국어 진단·학습 시스템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이주배경학생 맞춤형 한국어 학습 시스템이 실제 서비스를 이용하는 학생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반영해 한 단계 더 진화한다. 교육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온라인 한국어교육 시스템인 '모두의 한국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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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대상 국립중앙박물관 영어 도슨트 프로그램 운영
▲ 강남글로벌빌리지센터 제공 강남글로벌빌리지센터가 외국인을 대상으로 국립중앙박물관 영어 도슨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강남글로벌빌리지센터는 오는 28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영어 도슨트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영어 도슨트의 해설과 함께 박물관을 둘러보며 한국의 역사와 문화, 문화유산에 담긴 이야기를 살펴보는 프로그램이다. 참가비는 무료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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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축장에 외국인 기술자 첫 투입… 법무부, E-7-3 도축원 비자로 12명 입국
▲AI로 생성한 이미지. ー 만성적 구인난 해소 기대… 업체당 고용 인원 제한도 완화 국내 도축업계의 만성적 인력난 해소를 위해 외국인 숙련 기술자가 처음으로 현장에 투입됐다. 법무부는 외국인 일반기능인력(E-7-3) 도축원 비자를 받은 외국인 도축 기술자 12명이 14일 처음으로 한국에 입국했다고 밝혔다. 도축 현장은 높은 업무강도와 열악한 근무 환경, 직업에 대한 부정적 인식 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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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금천구, 외국인 포함 타 시·도 진학 신입생에 입학준비금 20만~30만원 지원
▲금청구청 제공 ー 9월 4일까지 신청 접수… 제로페이 상품권으로 교복·학습용품 구입 가능 서울 금천구가 다른 시·도 소재 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에게도 입학준비금을 지원한다. 금천구는 서울시 이외의 타 시·도 소재 초·중·고등학교에 진학하는 신입생을 대상으로 입학준비금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금천구는 그동안 서울시 내 학교에 입학한 학생들에게만 입학준비금을 제공해 왔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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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올해의 명예시민’ 외국인 추천 접수 기간 연장… 오는 24일까지
▲AI로 생성한 이미지. -서울 거주 3년 이상 기준...기여도 높은 경우 3년 이하도 추천 가능 -서울대공원·서울식물원 등 주요 시설 입장료 면제 혜택 서울특별시가 서울시민에게 귀감이 되고 시정 발전에 현저한 공로를 세운 외국인을 발굴하는 ‘2026년 서울특별시 명예시민’의 추천 접수 기간을 전격 연장했다. 서울시는 당초 7월 10일까지였던 명예시민 후보자 추천 기간을 오는 7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