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브리핑
NEWS DESK · 정책·업계 흐름과 비자·유학·취업 소식을 전문적인 브리핑으로 정리합니다.최신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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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외국인 주민 위한 생활백서 '거제 A to Z' 발간
▲거제시 제공 ー 기존 이주민 가이드북 전면 개편…8개국 언어로 체류·근로·복지 정보 수록 경남 거제시가 지역에 정착한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생활을 돕기 위해 생활 가이드북 '거제 A to Z'를 발간했다. 거제시는 조선업 활황과 함께 늘어난 외국인 주민의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기존 이주민 가이드북을 전면 개편해 이 책자를 새로 만들었다고 23일 밝혔다. '거제 A to Z'에는 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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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인재가 로봇을 만든다…케이위더스, K-디스플레이 현장서 채용 성과
▲케이위더스(대표 민아윤) 임직원이 22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한 '2026 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시회(K-Display 2026)'를 찾아 산업 현장을 둘러봤다 민아윤 대표 등 임직원 전시회 참관…티로보틱스에 연구원 1명 입사·5명 입사 예정 외국인 인재를 국내 산업 현장에 연결해 온 케이위더스의 노력이 첨단 제조 분야에서 결실을 맺고 있다. 글로벌 비즈니스 인재 플랫폼 기업 케이위더스(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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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쿄·런던 제치고 '대학생을 위한 세계 최고 도시' 2년 연속 1위
▲서울시 제공 — 英 QS ‘글로벌 대학생 최고의 도시 2027’ 발표… 총점 100점으로 150개 도시 중 정상 — ‘세계대학순위’ 부문 1위·‘고용주 활동’ 부문도 높은 평가 서울시가 영국의 세계적인 대학 평가 기관인 QS(Quacquarelli Symonds)가 발표한 ‘2027 글로벌 대학생 최고의 도시(QS Best Student Cities 2027)’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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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 취득 대폭 단축… 법무부, ‘K-STAR 비자’로 한국 정착 문턱 낮췄다
▲AI로 생성한 이미지. — ‘K-STAR 비자트랙’ 확대 개편으로 석·박사급 영주권(F-5) 취득 기간 절반 줄어 — 졸업 후 취업 없이도 거주 자격(F-2) 즉시 부여… 배우자 자유 취업까지 허용 외국인 첨단 과학기술 인재가 대한민국 영주권(F-5)을 취득하기까지 걸리는 기간이 기존 6년에서 3년으로 절반이나 대폭 단축됐다. 법무부가 우수 유학생의 해외 유출을 막고 국내 장기 정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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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 개편 추진…장기 거주 외국인 교육 의무화 검토
▲'사회통합프로그램 운영기관 대표자 워크숍'. 법무부 제공. ー 유형별 맞춤형 교육 확대·입국 전 교육 도입… 대상 외국인·동포 17년 새 2.4배 증가 법무부가 외국인·동포의 급증에 맞춰 사회통합프로그램 개편 방향을 마련하고 현장 의견 수렴에 나섰다. 법무부는 지난 9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컨벤션센터에서 전국 사회통합프로그램 운영기관(380개) 대표자 등 200여 명을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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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유학생 'TOPIK 대리응시' 적발…학위 취소·장학금 환수
ー 경찰, 브로커 구속·112명 입건… 대리시험 최대 800만원, 4년간 응시자격 박탈 교육부가 한국어능력시험(TOPIK) 부정행위로 적발된 외국인 유학생에 대해 학위 취소와 장학금 환수 조치에 나선다. 교육부와 국립국제교육원은 21일 부정한 방법으로 TOPIK 성적을 취득해 국내 대학 학위를 받고 장학금까지 수령한 외국인들이 경찰에 검거됨에 따라 대학과 관계기관에 학위 취소, 장학금 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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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라 마사아키 前 일본 디지털상, 'AI·데이터·스테이블코인' 한일 협력 제시
▲타이라 마사아키 중의원 의원(왼쪽에서 4번째)와 케이위더스의 민아윤 대표(왼쪽에서 5번째) 등이 행사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가진 모습. 메인비즈협회 제150회 굿모닝CEO학습…케이위더스 민아윤 대표 등 기업인 참석 일본의 디지털 정책을 이끌었던 타이라 마사아키 중의원 의원이 한국을 찾아 "한일 디지털 협력의 현실적 접점은 '버티컬 AI'에 있다"고 제언했다. 이날 강연에는 외국인 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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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비자 네비게이션 ②】 졸업 그 다음 'D-10·E-7'…구직에서 전문인력으로
학위를 마친 외국인 유학생 앞에는 또 하나의 문이 있다. 한국에서 일하려면 학생 신분을 벗고 구직(D-10)이나 취업(E-7) 자격으로 갈아타야 한다. 앞선 회차에서 다룬 D-4·D-2가 '들어오는 길'이었다면, D-10과 E-7은 '남는 길'이다. 정부도 이 길을 넓히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다. 지난 14일 발표된 '2026년 하반기 경제성장전략'에는 톱티어 비자(F-2-T) 적용 대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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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외국인정책 담당 공무원 100명 모았다…첫 주제는 '동포'F-4 통합 시행
▲법무부 제공 법무부가 지방정부와 손발을 맞추기 위해 현장 공무원 교육에 나섰다. 올해 다섯 차례 이어질 교육의 문을 연 주제는 '동포'였다. 법무부와 이민정책연구원은 지난 16일 중앙부처와 지방정부의 외국인정책 담당 공무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중앙부처·지방정부 외국인정책 담당공무원 교육'을 열었다. 첫 회차 주제를 동포로 잡은 데는 배경이 있다. 법무부는 최근 동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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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비자 네비게이션 ①】 유학의 두 관문 'D-4·D-2'…어학당에서 정규 과정까지
▲AI로 생성한 이미지 연수·유학 비자, 준비 단계와 함정 총정리…"입국 전부터 경로 설계해야" 한국에서 공부하려는 외국인이 가장 먼저 마주하는 갈림길은 '어학당이냐, 정규 과정이냐'다. 연수 목적의 D-4와 학위 과정의 D-2는 준비 서류부터 대상 기관, 졸업 후 진로까지 성격이 다르다. 시기도 맞물린다. 정부는 지난 14일 발표한 '2026년 하반기 경제성장전략'에서 해외 우수인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