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브리핑
NEWS DESK · 정책·업계 흐름과 비자·유학·취업 소식을 전문적인 브리핑으로 정리합니다.최신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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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체류기간 연장허가, 만료 4개월 전부터 신청 가능…만료일 넘기면 범칙금
▲하이코리아 홈페이지 캡처 신청 기간은 체류기간 만료 전 4개월부터 만료 당일까지 신청 당일 국내에 체류하고 있어야 하며 해외에서는 신청·대리 모두 불가 허가받은 체류기간을 넘겨 한국에 계속 머무르려는 외국인은 체류기간 연장허가를 받아야 한다.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가 운영하는 외국인 종합민원 포털 하이코리아는 출입국·체류안내를 통해 체류기간 연장허가의 대상과 신청 기간, 신청 방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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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유학생 등록금 미반환 논란 대학에 '비자심사 강화' 검토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한 이미지. 신경주대 지정 심의 절차 진행…"추가 피해 막겠다", 최종 결정은 인증위 거쳐 외국인 유학생의 등록금을 돌려주지 않았다는 문제가 제기된 대학에 대해 교육부가 제재 절차에 들어갔다. 신입 유학생의 비자 발급을 제한하는 조치를 검토한다는 방침이다. 교육부는 8일 설명자료를 내고 신경주대학교에 대한 '비자심사 강화대학' 지정 심의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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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 돌입…교육부, 부실대학 유치 제한하고 유학원 관리 강화
▲교육부 제공 자료. ー 「외국인유학생 인재양성 혁신전략」 발표, 정책 중심을 유치 규모에서 교육의 질로 전환 ー 기관평가 미인증·경영위기 대학은 최하위등급 분류해 신규 유학생 모집 제한 국내 외국인 유학생이 30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정부가 유학생 정책의 중심을 유치 규모 확대에서 교육의 질 제고로 옮긴다. 교육부는 8일 「외국인유학생 인재양성 혁신전략」을 발표했다. 교육부는 이 전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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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 피해 외국인, 쉼터 관할 출입국서 체류 연장 신청한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한 이미지. 법무부, 8월 24일부터 관할 확대…"가해자 생활권 되돌아가야 하는 위험 줄여" 가정폭력을 피해 다른 지역 쉼터로 옮긴 외국인이 비자를 연장하려고 예전 살던 동네 출입국사무소를 다시 찾아야 했던 일이 사라진다.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는 폭력 피해 외국인의 체류민원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해 관할 범위를 넓혔다고 4일 밝혔다. 시행은 지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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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유학생 32만 명, 졸업 후엔 어디로…10명 중 3명만 취업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한 이미지. 법무부, 입학 53만·졸업 15만 명 분석…박사 81.3% 학위 받고 한국 떠나 한국 대학에서 공부하는 외국인 유학생이 32만 명에 이른다. 그렇다면 이들은 졸업 후 어디로 갈까. 법무부가 처음으로 유학생의 입학부터 정주까지 전 과정을 데이터로 추적했다.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는 지난 4일 '외국인 유학생 체류·정주 현황' 분석 결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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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소재 대학 외국인 유학생 75명 모집…'30일간의 서울일주' 5기 9월 8일 접수 시작
ー 서울 소재 대학 재학생과 졸업 2년 이내 외국인 유학생 대상 서울에서 공부하는 외국인 유학생이 취업 교육과 문화체험을 함께 받는 프로그램의 5기 참가자 모집이 9월 8일 시작됐다. 서울특별시는 '30일간의 서울일주' 5기 참가자를 9월 8일부터 9월 21일까지 14일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을 외국인 유학생에게 문화체험과 취업 교육을 제공해 서울에 대한 친화도를 높이고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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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노동자, 몽골 출국 전부터 한국 산업안전 배운다…2027년 AI 상담도
▲노사발전재단 박종필 사무총장(사진 우측 다섯번째)과 몽골 가족노동사회복지부 ALIMMA BAASANSUREN 국장(왼쪽 네번째)이 지난 4일 몽골 가족노동사회복지부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노사발전재단 제공 한국에서 일할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지원이 입국 시점보다 앞당겨진다. 비행기를 타기 전, 본국에서부터 한국의 작업 환경과 안전수칙을 익히도록 하겠다는 구상이다.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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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도 민생지원금 받나…지자체마다 다른 기준, 영주·결혼이민 포함 사례 확인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한 이미지. 속초 20만원·함평 50만원…"전국 공통 아니라 거주지 공고 확인해야" 올해 여러 지방자치단체가 주민 생활안정을 위해 민생지원금을 지급하면서, 지역에 사는 외국인 주민들 사이에서도 수령 가능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결론부터 말하면 답은 하나가 아니다. 사는 지역이 어디냐에 따라 갈린다. 가장 먼저 짚어야 할 것은 이 지원금이 전국 단일 사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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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 19개소에서 26개소로 확대
ー 외국인근로자고용관리 예산 138억 원에서 159억 원으로 증액, 외국인 인권리더 250명 사업 신설 ー 외국인기초안전보건교육 12억 원과 특화 산재예방 지원 10억 원도 신설…국회 심의를 거쳐 확정 국내에서 일하는 이주노동자가 권익 보호와 체류 상담을 받는 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가 19개소에서 26개소로 늘어난다. 고용노동부는 2027년도 소관 예산안을 38조 9537억 원 규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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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대상 사회통합프로그램 기본소양평가, 하반기 일정 공개…종합평가 7차 9월 29일 접수 시작
▲법무부 제공 ー 사전평가 6차는 9월 19일 시행, 신청은 9월 5일 마감 ー 영주용·귀화용 종합평가 7차는 10월 17일 시행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외국인이 치르는 기본소양평가의 하반기 일정이 공개됐다. 법무부는 사회통합정보망을 통해 2026년 기본소양평가의 평가별 일정과 신청 기간을 안내하고 있다. 사회통합정보망은 기본소양평가를 사전평가와 중간평가, 영주용 종합평가,…